멤버사 여러분 안녕하세요! 인사이드앤써 김형진입니다. 벌써 올해도 2달을 채 남겨놓고 있지 않네요. 저도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, 시간의 흐름에 놀라고는 합니다.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이 있으시겠지만, 그래도 남은 기간 동안 계획하셨던 일들 잘 마무리하시고 성장하시는 한 해로 마무리하시면 좋겠습니다.
오늘은 평가/보상 제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. 연말이 다가오며 많은 자문사분들이 평가/보상 제도를 정비하고, 구성원들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계세요. 개별적으로 궁금한 점들은 자문을 통해서 함께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. 오늘은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 점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.
- Our Insight -
평가 제도가 왜 필요한가?
토스는 평가가 없다. 많이 알려진 오해입니다. 정확히 이야기하면 토스는 정기 고과평가가 없다고 표현하는게 더 정확합니다. 토스도 평가는 당연히 존재합니다. 수평과 자율문화,